그때 그 시절, 추억의 라면

우리집 라면

개그맨 김병조가 “우리집에 왜왔니~”하며 광고한 제품. 당시 한 봉지에 120원

맛보면

깔끔한 쇠고기 국물이 특징이며, 생으로 먹어도 맛있었던 제품.

면발이 노릿하면서도 독특한 식감을 느낄 수 있었던 라면.

이백냥

매콤한 국물이 특징이며 당시 엄청난 히트를 쳤던 라면.

이름처럼 가격도 200원이었는데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다. 라면 이름 때문에 물가 상승에 따라가지 못해 망한 것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추측되고 있다.

삼양라면 골드

1980년대 프리미엄 타이틀이 붙어 출시된 삼양라면 골드.

삼양라면에 해물맛이 더해진 맛이 특징이었으나 단종되었다가 한정 수량으로 재출시되었다.

매운콩 라면

당시 웰빙 열풍이 불어 콩라면 시리즈가 여럿 출시되었는데 대표적으로 농심 콩라면과 빙그레 매운콩라면이 있다.

농심의 콩라면보다 빙그레 매운콩라면이 매콤하면서도 쫄깃해 인기가 많았다.

까만소 라면

강부자가 광고했었던 까만소라면은 88 서울올림픽 공식 공급 라면으로 지정돼 포장지에 호돌이가 새겨져있었다.

당시 가격은 120원으로 고소한 국물맛과 2가지 스프가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었던 라면.

해피 소고기라면

1982년 농심에서 출시한 저가형 라면.

당시 농심의 간판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으나 1986년 농심에서 신라면이 출시되면서 수요가 줄어 단종되었다.

이라면

주현미가 광고했었던 라면.

당시 이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이름 공모를 받았었는데 결국은 처음 출시했던 네임을 그대로 사용했다.

불고기 국물이 특징이며 물을 적게 넣고 끓여야 제대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광고했었던 라면.

뉴면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타이틀을 처음 내세웠었던 라면.

출시 당시 가격은 500원이었으며 일반라면과는 다르게 심심한 맛 때문에 호불호가 굉장히 많이 갈렸던 제품.

빙그레 캡틴 시리즈

당시 이종원, 최민수 등이 광고를 찍어 남자다움을 어필하면서 출시된 라면.

운동 선수들이 즐겨먹는 라면이라는 컨셉을 들고 출시했으며 깔끔하고 개운맛이 특징이었던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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