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를 참지 못하는 학생이 학교 수련회를 중단 시킨 썰

난 개인적으로 괸행이다, 원래 다 그런거다, 원래 그런건데 왜 너만 ㅈㄹ이냐

혹은 나대냐? 라는 말을 겁나 싫어 하는데 원래 그랬다고 잘못된걸 참고 살라는건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이런 성향을 보여주는 사건이 있는데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수련회를 갔는데

거기 레크레이션 강사들이 조교라는 말로 애들을 군기잡기라는 이름의 가혹행위를 하고

사설도 겁나 구렸다. 6명에서 방 하나를 썼는데 당시 키가 179였던 나는 가로로는

누울 수 없었고 세로로는 6명이 자기엔 좁은 그런 방이었다.

버스타고 군기잡기라는 걸로 한 2시간 굴려지고 좀 쉴려니까 방이 개판인거 보고 빡친 나는

일행에게 이게 말이되냐 라고 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수련회가 원래 다 그런거다. 왜그럼? 이런 말이었다.

거기서 나는 그럼 시X 이걸 참냐? 이러고 나가서 항의를 하러 갔다.

선생님들은 방에서 광란의 술파티가 열려 있었고 할 수 없이 조교한테 가서 항의를 하니

조교를 자칭하는 레크레이션 강사는 내 항의를 듣고 여기 놀러왔어! 이러며

내 뒤통수를 쎄게 때리며 나에게 엎드려뻗치라고 했고 그 즉시 112시에 신고했다.

그렇게 수련회는 당연한 걸 못받아드린 나의 의해서 중지 되었다.

그렇게 내 취급은 당연한걸 받아 드리지 못하고 수련회를 중지시킨 개XX이자

참을성없는 학생이 되었을때 난 거기에 굴하지 않고 학교 수련회에 대해서

교육청에 민원을 넣었다. 그리고 교육청에서 감사를 왔는데 교육청 감사결과

수련회 관련 리베이트가 있었다

그렇게 다섯분의 선생님이 징계를 먹었고 내 취급은 불의를 참지 못하는

학생으로 낙인이 찍혔다.

그리고 다음해 수학여행과 타학년 수련회가 깨끗하게 치루어졌다.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원래 그런거다. 혹은 관행이다. 에

넘어가지 말고 거기에 가운데 손가락 세우고 잘못된건 항의해서 고치자